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날짜 | 조회 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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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공지 | 책 속의 멋진 글은 서로 나누고 싶은 책의 일부분을 남기는 곳입니다. | 관리자 | 2015.08.08 | 21 |
| 12 | 김훈 ,라면을 끓이며 | 평상심 | 2016.07.21 | 31 |
| 11 | 신영복의 담론 | 평상심 | 2016.07.21 | 37 |
| 10 | 이도우 <사서함 110호의 우편물> 223쪽 | 평상심 | 2016.07.21 | 30 |
| 9 | 조정래의 [허수아비춤] 작가의 말 7쪽 | 평상심 | 2016.05.05 | 20 |
| 8 | 존 러스킨의 <나중에 온 이사람에게도> 20쪽 | 평상심 | 2015.11.03 | 25 |
| 7 | 김영하 산문, 보다. 123쪽 | 평상심 | 2015.10.05 | 24 |
| 6 | 조세희 소설집 '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' -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중 | 평상심 | 2015.09.12 | 127 |
| 5 | 화제의 빈곤은 지식의 빈곤, 경험의 빈곤, 감정의 빈곤을 의미하는 것이요, - 피천득의 수필 중 <이야기>에서 | 평상심 | 2015.09.01 | 42 |
| 4 | 타인을 '행위'의 차원이 아닌 '존재'의 차원에서 살펴야 한다.- 미움받을 용기 239쪽 | 평상심 | 2015.08.19 | 29 |
| 3 | 인간은 사회라는 맥락 속에서 비로소 '개인'이 되는 걸세 - 미움받을 용기 81쪽 | 평상심 | 2015.08.19 | 25 |
| 2 | 삶은 진실로 열정이 없을때에 어둡고...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49쪽 | 평상심 | 2015.08.14 | 34 |
| 1 | 레오 톨스토이의 <안나 카레니나 Anna Karenina> 서두 | 평상심 | 2015.08.10 | 92 |